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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외홍보2025-12-03
[11월호] 47년 만에 나만의 꽃길 찾아낸 가수 심수봉. "남은 여생, 백만송이 장미 같은 명곡 또 남기고파" 외
"‘오페라 공장’에서 갈고 닦은 실력, 한국 관객들께 보여드리고 싶어요." M 아티스트 바리톤 박주성 인터뷰 외